(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국각지에서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인 발사를 걸고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한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설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가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송경학(남자, 53살)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지금 우리 병사들의 심장은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한 적대세력들을 단숨에 죽탕쳐버릴 억척의 의지로 고동치고있다.
결전태세에 진입한 강력한 타격수단들에는 지금 가증스러운 악의 소굴에 무자비한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 진짜 불맛, 진짜 전쟁맛을 보여줄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타는 증오와 복수심이 만장약되여있다.
평양326전선공장 로동자 오명복(남자, 48살)은 민족의 자주권이 유린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침해당하는것을 수수방관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은 누가 선사하는것도 누가 지켜주는것도 아니다.
오직 자기의 힘, 자주와 정의의 총대를 통해서만 나라의 자주권,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낼수 있다.
흑령탄광 로동자 리명환(남자, 34살)은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이 있는 한 이 행성에는 평화가 깃들수 없다고 하면서 민족의 백년숙적인 미제를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리기 위한 성전에서 조선로동계급의 본때를 보여주겠다고 말하였다.
대안전기공장 로동자 리광남(남자, 40살)도 두주먹을 틀어쥐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징벌하기 위한 반미대결전에 앞장설 결사의 의지를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