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당세포비서들인 김순옥 유원지총국 중앙동물원 사양관리1직장 수류2작업반 반장, 안호춘 조선중앙통신사 5국2부 기자, 리동호 성진제강련합기업소 용해공, 오재환 황해남도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 생산4직장 3작업반 양식공, 홍순재 평양시 강동군 봉화협동농장 농산1작업반 농장원, 김학수 황해남도 은천군 량담농장 농산11작업반 농장원, 리경화 량강도 풍서림산사업소 설림령작업소 생산2작업반 벌목공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
이들은 수십년동안 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누가 보건말건 묵묵히 당을 받들어 충실히 일하면서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 당의 전투적위력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31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