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조선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1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지난해 12월 조선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궤도에 진입시킨것은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에 따르는 당당한 주권행사로서 진보적인류의 아낌없는 축하를 받았다고 언급하였다.
미국은 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매도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조선을 반대하는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나라들은 위성발사를 해도 일없으나 미국이 적대시하는 조선만은 위성발사를 할수 없으며 발사를 하면 《제재》까지 받아야 한다는것은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이것은 주권국가에 대한 란폭한 자주권침해행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와 외무성은 성명들을 통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채택한 불법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단호히 규탄배격하였다.
나는 전세계주체사상신봉자들의 이름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단호히 배격한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