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1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승리적인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하던 끝에 공화국의 신성한 자주권을 침해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주권국가의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침해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천만한 처사는 응당 규탄을 받아야 한다.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보편적인 국제법에 따라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계속 당당히 행사해나가는 조선은 결코 제재의 대상으로 될수 없다.
조선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은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것이다.
이날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의 산물이다.
또한 세계의 평화보장을 사명으로 하는 유엔이 공정성을 상실하고 일부 대국들의 하수인으로 전락되였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우리는 조선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배격하며 조선의 단호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조선인민의 전진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