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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공동성명 발표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1월 25일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을 선포한 조선의 립장은 정정당당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는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세계반동세력의 원흉이며 침략과 전쟁의 화근, 현대식민주의의 아성이다.

우리는 철천지원쑤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서 끝까지 싸워 승리하려는 조선의 확고한 의지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의 반미투쟁은 자주성과 민족해방,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로 될것이다.

선군조선에 경의를 표시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선군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반미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

같은 날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의 위성발사와 관련한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를 반대배격한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을 굴복시킬수 없다.

조선인민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할 만단의 준비태세에 있다.

조선은 위성발사권리를 계속 행사하며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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