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1월 24일 오스트리아단체들이 련대성성명을 채택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많은 나라들이 위성을 로케트로 발사하고있지만 이것이 유엔안보리사회에서 문제시된적이 한번도 없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에 이중기준이 적용됨으로써 우주의 평화적리용권리에 관한 보편적인 국제법은 심히 무시되였으며 조선의 자주권이 란폭하게 침해되였다.
우리는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를 규탄한다.
유엔안보리사회는 이번 《결의》를 즉각 철회하고 조선에 공식 사죄하여야 할것이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지도부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모든 조치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