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1월 24일 진행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우간다전국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 우간다대통령고문 끼룬다 끼베진자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광명성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뜻을 받들어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였다.
지난해 12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선군조선의 종합적국력의 일대 과시이다.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