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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재》소동은 용납 못할 동족적대행위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제재》강화소동은 외세와의 공조로 동족을 해치기 위한 용납 못할 적대행위이며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위험한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민족의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고 수치도 느낄줄 모르는 리명박패당은 침략적인 외세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추종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범죄적인 국제적압력공세의 맨 앞장에서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여기에는 외세와 함께 반공화국《제재》소동을 적극 벌림으로써 북침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하자는 흉심이 깔려있다.

지금껏 리명박일당이 미국과의 《동맹》강화에 극성을 부린것은 상전과의 군사적결탁으로 동족인 우리를 침략하기 위한데 그 중요한 목적이 있다.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절대로 기대할수 없으며 우리 민족이 어떤 재앙을 들쓸지 알수 없다. 외세와 야합한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제재》강화소동은 류례없는 군사적도발로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리명박패당은 미국과 결탁하여 우리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실현할수 있다고 타산하고있는데 그것은 실로 어리석은짓이다.

괴뢰들의 그 어떤 반공화국《제재》소동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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