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단성원들은 주체적인 문화예술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으며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담아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