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세포등판개간사업에 참가한 조선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이 지난 한달동안에 12만여t의 자급비료와 1만여t의 소석회를 생산하고 많은 건설용자재를 확보하였다.
군인들은 한달동안에 5만여t의 자급비료와 2,000여t의 소석회를 생산, 운반하였다.
능률적인 새형의 뜨락또르보습들을 창안제작하고 수리기지를 튼튼히 꾸림으로써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등판갈이를 다그쳐끝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인민보안부돌격대원들도 어려운 조건에서도 계획보다 많은 토지개량재를 생산하였다.
세포군사단에서도 집단적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철도성, 건설건재공업성, 국가계획위원회의 돌격대원들은 1월 소석회생산계획을 남먼저 끝내였다.
대흥지도국, 조선대양총회사, 농업성, 보건성, 금속공업성 돌격대원들도 자급비료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
림업성, 금강지도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돌격대원들은 기계수단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고 두텁게 얼어붙은 땅을 까내며 수십정보의 등판갈이를 해제꼈다.
평강군사단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소석회생산기지를 꾸려놓고 원료,연료보장을 확고히 앞세워 짧은 기간에 4,000여t의 소석회를 생산하고 수만t의 자급비료를 장만하였다.
맡은 집짐승우리, 생산건물, 살림집건설을 와닥닥 해제낄수 있게 많은 량의 자재도 마련하였다.
평양시, 평안북도, 함경북도려단 등에서는 날마다 니탄과 부식토, 토지개량재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이천군사단에서도 풀판조성에 필요한 자급비료와 소석회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전국각지 수많은 단위에서 세포등판개간사업에 참가한 돌격대원들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의 노력과 전국의 힘있는 지원으로 세포등판개간은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