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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 강습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 최영림, 최룡해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대회참가자들이 강습에 참가하였다.

강습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당세포가 수령결사옹위, 결사관철의 전위대, 당과 대중의 혈맥을 이어주는 기본단위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수행방도들이 취급되였다.

당세포비서들에게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깊이 심어주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는데서 당세포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당세포사업과 세포비서들속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알려주고 경험을 일반화하며 편향들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들을 언급하였다.

강습에서는 먼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의 기본내용이 취급되였다.

로작의 기본사상은 당세포의 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우리 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공고발전시키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이다.

현시기 당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앞당기는데서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과업은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우리 당의 진정한 동지, 전우로 준비시키고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광범한 군중이 우리 당과 혈연의 정으로 굳건히 이어지게 하며 당정책관철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것이다.

세포비서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며 전당에 세포를 중시하고 적극 도와주는 기풍을 세우는것은 그 실현방도로 된다.

강습에서는 다음으로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진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는것이 혁명전사들의 신성한 의무이며 본분이라는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당세포비서들은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며 원수님을 진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실 충정의 한마음을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충실성의 최고귀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영생위업의 새 장을 펼치시고 장군님의 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빛나게 실현해나가고계신다.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시대와 혁명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고 뛰여난 군사적지략과 령군술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신다.

당세포비서들은 위대한 혁명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하고 원수님의 말씀과 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철저히 관철하며 원수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규률을 확립하는것이 시대와 혁명의 가장 중요한 요구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강습에서는 다음으로 당세포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모든 당세포를 쇠소리나는 전투조직으로 만들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당세포를 튼튼히 꾸리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당세포들에서 당원들의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실속있게 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며 세포비서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실천적모범으로 당세포사업을 이끌어주시고 당원들의 당생활을 강화하기 위한 정연한 체계를 세워주시여 당세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도록 하시였으며 세포비서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밝혀주시여 당세포들이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고 세포비서들이 모든 사업을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어버이장군님식대로 설계하고 조직진행하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세포비서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구현하여 당세포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만들며 그 영예를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강습에서는 다음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한 문제가 지적되였다.

당세포비서들은 현시기 우리 당이 중요하게 내세우고있는 사상교양의 내용들을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충실성교양, 당정책교양에 큰 힘을 넣으며 김정일애국주의교양과 집단주의교양, 계급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당세포사업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교양과정으로 일관시켜야 한다.

사상교양사업을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화선식으로 박력있게 하며 정치리론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사상교양의 능수가 되여야 한다.

강습에서는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받들고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을 잘하여 군중을 당의 두리에 더욱 튼튼히 묶어세울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세포비서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람들을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따뜻이 품어주고 보살펴주며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광범한 대중이 당과 혈연의 정으로 굳건히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자면 사람들의 마음에 더 가까이 접근하여 그들의 속생각을 잘 알고 군중과의 사업을 품을 들여 진행하며 군중을 존중해주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현상을 철저히 없애야 한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심장깊이 새기고 자신을 혁명적으로 수양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며 세도와 관료주의와의 투쟁을 원칙적으로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강습에서는 끝으로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세포비서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과 의도대로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당세포들이 당정책관철의 결사대, 척후대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 광범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며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대혁신, 대비약이 창조되게 하여야 한다.

천만군민이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적극 떨쳐나서고 조국을 보위하는데 애국충정을 다 바치도록 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 최첨단돌파의 열풍이 세차게 타번지도록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당세포비서들이 사상관점과 사업기풍, 일본새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며 전투적이며 진취적인 일본새를 가지고 헌신적으로 일하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강습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당사업, 세포사업이 준비정도와 특성이 각이한 사람들과의 사업이고 매개 단위의 혁명임무와 사업조건이 서로 다른것만큼 그 어떤 공식이나 유일처방을 가지고 할수 없다는것을 깊이 깨닫게 되였다.

배운 문제들을 당의 의도와 자기 단위의 실정에 맞게 참신하게, 혁신적으로 구현해나갈 때 당세포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나며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서 척후병이 되여 앞장에서 뛰고 또 뛰면 전당이 활기를 띠고 온 나라가 들끓게 된다는것을 절감하였다.

모든 당세포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며 당정책을 견결히 옹호하고 결사관철해나간다면 우리 당은 필승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기고 당세포를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용맹한 돌격대로 튼튼히 꾸림으로써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이바지할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이번 강습은 전당과 온 사회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정신을 구현하여 당의 기층조직이며 당정책관철에서 직접적전투단위인 당세포를 강화하고 당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진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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