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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인사 유엔의 반공화국《결의》 규탄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안보리사회가 천만부당한 반공화국《결의》를 조작해낸것을 규탄하여 1월 25일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난 1월 22일 유엔안보리사회는 미국의 부추김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심히 도발적이며 부당한 《결의》를 꾸며냈다.

이것은 유엔안보리사회의 일방적이며 이중기준적인 정책의 표현이다.

이 부당한 유엔《결의》조작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도발이며 비핵화를 위한 대화를 어떻게 하나 방해하려는 침략책동이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이와 함께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는 미국의 침략정책실현도구로 전락된 유엔안보리사회의 도발적이며 부당한 《결의》를 준렬히 규탄한다.

세계 모든 진보 및 평화애호력량은 날로 격화되고있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시급히 해소하며 미국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협정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지구상에 높이 울려퍼지도록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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