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을 꾸며낸것과 관련하여 1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진보적인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한 《제재결의》를 조작해낸데 대하여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위성을 쏴올리자면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하는 방법밖에 없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유엔《결의》에 대한 《란폭한 파기행위》로 매도하는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발로이라고 주장하였다.
위성발사를 제일 많이 하는 나라들이 조선의 위성발사가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한 발사》이기때문에 문제시된다고 우기는것은 자기기만과 이중기준의 극치이라고 단죄하였다.
보편적인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우주의 평화적리용권리를 부정함으로써 조선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자주권을 유린한데 대하여 사죄하고 부당한 모든 《결의》들을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