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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동족대결에 미친 천영우의 망발 단죄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가 공화국의 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면서 어디에 가하는 수준의 《제재》를 결심하면 《북이 귀를 기울일것》이라느니, 《비핵화의 핵심》은 핵무기에 대한 그 누구의 《환상을 깨는것》이라느니 하는 가소로운 수작을 늘어놓았다. 나중에는 《최상의 방법》은 《제재》를 《감당하지 못할 수준》으로 만드는것이라는 폭언까지 줴치였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천영우의 망발은 동족적대의식에 사로잡히면 얼마나 어리석은 사고를 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아직도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최소한의 제재》니, 《환상을 깨는것》이니 하고 횡설수설하며 개꿈을 꾸는 천영우역적의 추태는 조선인민의 조소만을 자아낸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천영우가 《최상의 방법》이니, 《감당하지 못할 수준의 제재》니 하고 악담질을 한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는 괴뢰들의 망상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선군의 기치높이 기세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그 어떤 《제재》놀음따위로는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제재》는 곧 전쟁이며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제재》강화소동은 기필코 파국적후과를 빚어내게 될것이다.

자주권수호를 위한 정의의 위업에 악랄하게 도전하며 물덤벙술덤벙하는 리명박, 천영우와 같은 대결광신자들은 그 엄청난 역적행위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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