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장 조국제가 1월 24일 《일본의 위험천만한 군사대국화책동에 각성을 높이자》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최근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이 미친듯이 로골화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얼마전 일본정부가 2013년도 예산안에서 군사비지출을 대폭 늘이기로 결정하는 한편 자체《방위》에 국한되였던 군사전략을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한것이 대표적실례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의 법적, 재정적담보를 마련하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담화는 일본반동들의 과거 침략사외곡과 군사대국화책동이 위험한 실천단계에서 맹렬히 추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는 외곡한다고 달라지는것이 아니다.
일본이 과거의 교훈을 망각하고 군사대국화에로 나가는것은 자멸을 초래하는 행위이다.
일본이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군사대국화의 길로 줄달음친다면 차례질것은 오직 비참한 파멸뿐이다.
일본반동들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