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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 경찰의 불법탄압행위 폭로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 윤미향이 1월 28일 경찰의 불법적인 탄압행위를 폭로하였다.

그는 서울지방경찰청이 2011년 비밀리에 홈페지를 통해 2007년이후의 자기의 개인자료들을 정상적으로 뒤져보며 감시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동안 경찰이 그 어떤 동의도 받지 않고 수색여부에 대해서도 통지하지 않은채 이러한 행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경찰의 이번 수색놀음이 단체의 재일조선인학교지원활동의 《보안법》위반여부를 문제시하기 위한 비밀조사였다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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