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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조직들 유엔안보리의 반공화국《제재결의》 규탄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산하 지부들과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위원회의 모임이 1월 28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랑독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민족사적대경사인 공화국의 위성발사를 걸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조작한 《결의》는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비법화하고 조선의 경제발전과 국방력의 강화를 가로막기 위한 적대적조치들로 일관되여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유독 공화국의 위성발사만을 비법으로 몰아대는 날강도적론리는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대결책동의 최극단이라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매국역적 리명박일당이 민족의 대경사를 두고 동족으로서 환영할 대신 이번 《제재결의》조작에 돌격대가 되여 미쳐날뛴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민족을 배반하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비참한 종말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재중동포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적극 호응하여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국과 리명박괴뢰역적패당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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