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도이췰란드, 말레이시아, 쿠웨이트에서 1월 19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행복의 수레바퀴》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김정일대원수님이시야말로 혁명과 건설의 영재, 절세의 위인이시다.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는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마르쿠스 피들러는 토론에서 조선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광명성절경축 말레이시아준비위원회 위원장 청칭치는 강연에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을 수호한 보검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이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높은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한것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니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생명으로 여기신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