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이 조작된것과 관련하여 프랑스, 에꽈도르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1월 26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과학기술발전에 목적을 둔 조선의 실용위성발사를 걸고든 불법무법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천만부당하다.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원한다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당장 포기하여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는 1월 27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당당한 주권국가,유엔성원국으로서 국제법에 따라 위성을 발사하고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할 응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날강도적도발이 극도에 이른 실정에서 조선이 강경조치를 취하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무시하였다.
에꽈도르와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은 지금 미국의 반공화국책동에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자기의 존엄을 건드린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