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는 집회가 1월 26일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배격하였다.
집회에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한 《결의》를 규탄배격하는 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작해낸 대조선《제재결의》의 부당성을 폭로하였다.
유엔은 헌장을 준수하고 공정성을 고수하며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의 강권과 전횡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우주의 평화적리용은 매개 나라의 합법적권리이며 이것을 부정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위선적인 행동은 이중기준의 극치로서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말레이시아의 엠씨엠씨회사에서도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