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량심수석방공동행동이 1월 3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부정부패행위로 형벌을 받은 죄인들을 《특별사면》의 명목으로 석방시킨 리명박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리명박이 지난 5년동안 권력을 틀어쥐고 불법, 부정부패행위들을 저지르다가 형벌을 받은 측근들과 재벌들, 극우익분자들 그리고 일가족속까지 《특별사면》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반면에 《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된 량심수들은 단 한명도 사면대상에 포함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리명박의 이번 《특별사면》은 깡패집단이나 할수 있는 짓으로서 파렴치의 절정이기에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반인권적폭압과 로동운동탄압을 중지하고 감옥에 갇혀있는 량심수들을 석방하며 《보안법》을 비롯한 악법들을 철페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