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와 민주꽁고단체가 1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과학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평화적위성발사는 주권국가들의 합법적권리이며 인민의 복리를 위한 조선인민의 자주권행사는 정정당당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의 주도하에 꾸며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은 천만부당하며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유린으로 된다.
주체사상,선군사상의 기치높이 나라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기만적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세계평화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된다.
우리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적극 지지한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조작해낸것을 위험천만한 행위로 락인하면서 진보적인류가 조선인민을 지지하고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무분별한 적대시정책을 반대하여 투쟁할것을 호소한다.
보편적인 국제법을 준수하면서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당당히 행사해나가는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인민이 선택한 자주의 길, 선군의 길만이 오늘의 세계에서 진정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정당한 길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언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