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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들 유엔안보리 《결의》 규탄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단체들이 1월 29일 조선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하였다.

뻬루 제인민간의 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항의문에서 이번 《결의》에는 조선의 사회적진보와 과학기술발전을 저해하고 우주공간을 독점하며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검은 흉심이 깔려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동원하여 조작한 《결의》라는것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미국은 1950-1953년 조선전쟁에서의 쓰디쓴 참패를 잊지 말고 온갖 반공화국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

우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인 조선의 위성발사를 적극 지지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단호히 규탄한다.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보낸 항의편지에서 미국이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을 조선에 대한 침략과 도발깜빠니야의 일환으로 락인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공정하고 보편적인 립장을 견지하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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