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아프리카와 방글라데슈인사가 1월 24일과 28일 발표한 담화에서 유엔《결의》는 국제법에 대한 엄중한 위반이라고 까밝혔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에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조작된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는 평화적목적의 위성발사가 매개 나라의 신성한 자주적권리라는것을 공인한 국제법에 대한 엄중한 위반이다.
이와 동시에 유엔안보리사회가 미국의 꼭두각시라는것이 확증되였다.
우리는 공화국의 자주적권리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진심으로 되는 성원을 보낸다.
세계진보적인류의 의사에 배치되는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를 강력히 규탄한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는 이 기구가 보편적인 국제법들을 어기고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추종한 결과에 초래된 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유엔안보리사회는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엄중히 유린한 죄행에 대하여 사죄하고 부당하게 조작해낸 《결의》들을 무조건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계속 당당히 행사해나갈것이라고 천명한 조선의 립장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