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지침이며 만년재보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은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조직성과 규률성을 지닌 불패의 전투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힘있게 추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하고 숨을 쉬여도, 말을 해도, 걸음을 걸어도 전당이 한본새로 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건설을 위한 길에서 쌓아올리신 최대의 업적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근본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
당의 령도의 계승성을 확고히 보장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이 있기에 우리 당의 전도는 양양하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