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월 31일 리명박역도가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공화국에 대해 《추가도발》이니, 《로골적인 위협》이니 하면서 《강력한 대응태세를 갖추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역적패당은 미국, 일본 등과 《추가제재를 위해 긴밀히 협의하겠다.》느니, 《추가도발》시 유엔의 《대북제재》보다 《더 강한 제재》를 가하겠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의 책동은 공화국에 대해 《도발자》의 모자를 씌워 저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을 합리화하고 더욱 강화함으로써 지금껏 기도해온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리명박패당이 우리에 대한 《추가제재》, 《더 강한 제재》를 모의한것은 북남대결에 미쳐 무모하게 날뛰는자들의 호전적객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그 무슨 《강력한 대응》이니, 《더 강한 제재》니 하는따위의 망발을 우리의 초강경대응의지앞에 기절초풍한자들의 한갖 아우성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리명박역적패당의 그 어떤 대결폭언도 우리를 놀래우거나 우리의 전진에 제동을 걸수 없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우리의 대답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