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2월 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조선에 대한 《제재》는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 조선의 신성한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하는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결의》는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비법화하려는 천만부당한 처사이며 조선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를 저해하기 위한 범죄적기도의 산물이라고 단죄하였다.

공화국은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기 위해 적대세력들이 고안해낸 온갖 형태의 비렬한 《제재결의》라는것들을 인정해본적이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재》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우리 인민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 영웅적인민이다. 때문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고립압살책동에도 굽어들지 않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불의적인 공격행위와 한두번만 맞서보지 않았으며 그때마다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승리하여왔다.

1950년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비의 용맹앞에 참패를 당하였다. 우리 인민은 1960년대와 1970년대에 미제의 전쟁책동으로 우리 나라에 위급한 사태가 조성되였을 때에도, 1990년대에 미제가 우리에 대한 《핵사찰》소동을 벌리며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뛸 때에도 철의 신념과 배짱, 강경대응으로 적들의 책동을 짓부셔버렸다.

우리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제재》는 어제뿐아니라 오늘도 통하지 않는다.

《제재》는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와 우리의 위력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공포심의 발로이다.

적대세력들의 부당한 《제재》소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더욱더 강력한 자위적조치로 그에 대응해나가야 한다는 결심을 굳게 해줄뿐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