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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 정당,단체들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 표시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뻬루공산당, 뻬루사회혁명당,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뻬루사회당, 뻬루근로자당,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뻬루 김정숙도서관,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뻬루 제인민간의 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뻬루에 있는 평양문화쎈터는 1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자주권을 심히 유린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한 《결의》를 단호히 배격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에 따라 평화적목적의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할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권리를 가지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보편적인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어기고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엄중히 유린한데 대하여 조선인민앞에 사죄하여야 하며 부당하게 조작해낸 모든 《결의》들을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

우리는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되기전에는 조선반도비핵화도 불가능하다고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한다.

우리는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호전적이며 적대적인 책동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포함한 자위적인 군사력을 확대강화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자주권과 혁명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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