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를 걸고들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는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제재결의》의 조작은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더욱 강화하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상전과 주구의 추악한 공모결탁의 산물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이미전부터 우리의 위성발사를 반공화국압살소동을 강화하기 위한 계기로 삼으면서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를 해치려고 발광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평화적이며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 《엄중한 도전》으로 매도하면서 그것을 극구 여론화해온 궁극적목적도 공화국을 해치는데 있다.이번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주권국가의 위성발사를 걸고드는 사상 류례없는 《제재결의》가 조작된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얼마나 악랄하고 침략적인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돌격대로 나선 쓸개빠진자들이 다름아닌 리명박일당이다.
우리의 위성발사를 외세와의 공조로 동족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은 괴뢰들은 발바닥에 불이 일도록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들을 돌아치며 우리에 대한 《제재》도수를 높여달라고 애걸복걸하였으며 유엔에 《대북제재방안》이라는것을 만들어 제출하는 추태까지 부리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살아숨쉬는 한 우리 민족은 어느 한시도 마음편할수 없으며 전쟁위험만 고조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