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월 31일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최전연에 위치한 군부대를 찾아가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하여 사거리가 800㎞인 탄도미싸일을 《빨리 개발하여 실전배치》하라느니, 《신속정확하게 응징》하라느니 뭐니 하고 떠벌여댔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역도 역시 전선서부의 괴뢰해병2사단과 륙군포병려단에 나타나 그 누구의 《도발시 즉시 종결하는 완전작전을 수행》하라고 졸개들을 다그어댔다.
한편 외교통상부를 비롯한 괴뢰당국의 어중이떠중이들은 그 무슨 《도발중단》이니, 《엄중한 결과 초래》니 하는 가소로운 나발을 불어대며 새로운 《대북제재결의안》추진을 위해 미일상전들과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려놓고있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적패당의 망동이야말로 강짜를 부려서라도 공화국을 한사코 해치려는 극단적인 적대감, 악랄한 북침기도의 발로이라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이번 기회에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제재》를 더욱 확대하고 강화함으로써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의 조치에 제동을 걸고 북침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괴뢰들이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아무리 《추가제재》따위를 운운하고 군사적위협을 가해도 우리에게서 달라질것이란 아무것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을 등에 업고 《제재》소동에 광분하는것은 스스로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라고 까밝혔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정의의 위업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괴뢰역적패당은 머지않아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