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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선제공격책동 폭로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극우보수신문 《조선일보》가 며칠전 《비밀리에 북 원자로폭격 시험해봤더니 <경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그에 의하면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비밀리에 공화국의 녕변원자로에 대한 폭격모의시험을 진행했다는것이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조선호전광들이 오래전부터 불의적인 선제타격으로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하여 광분해왔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지금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선제공격책동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서 추진되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이미 선제공격위주의 북침전쟁계획들이 작성되였고 그에 따라 미국으로부터 첨단전쟁장비들이 대대적으로 반입되고있으며 독자적인 자체의 첨단무기개발도 본격적으로 다그쳐지고있다. 지난해 괴뢰패당이 미국으로부터 미싸일사거리를 800km로 대폭 연장하고 탄두중량도 더 늘이며 새로운 무인타격기를 개발보유할데 대한 승인을 받아낸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한편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각종 전쟁연습도 련이어 감행되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밑에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온것이 천만번 옳은 선택이고 정당한 조치였다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앞으로도 누가 뭐라고 하든 변함없이 핵억제력을 포함한 자위적인 군사력을 질량적으로 확대강화하는 길로 더욱 줄기차게 나갈것이다.

만일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감히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시도한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된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할것이다.

호전광들은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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