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그들이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리적단체》를 구성하여 북을 찬양하는 표현물을 제작, 배포하였다고 하면서 이를 그 무슨 《안전을 해치는 위험행위》로 몰아대며 유죄를 선고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