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은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속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꾸바혁명무력성 부상 호아낀 낀따스 쏠라는 방문을 통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의 원천에 대해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가 아니라 령도자의 위대성에 의해 결정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그이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기치높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자베드 아흐메드 안싸리는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방문과정에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절감하였다.
강한 군력이 없이는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할수 없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해놓았다.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참관하고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국방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에 대해 잘 알게 되였다.
조선인민군은 훌륭한 무장장비들을 가지고있다.
강력한 전투력을 갖춘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지키고있다.
이것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뛰르끼예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다샤르 카라다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수 있게 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키우신 조선인민군은 영원히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위용을 떨쳐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