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일당백》구호 제시 50돐에 즈음하여 수많은 인민군군인들과 각계각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대덕산혁명사적지를 련일 참관하고있다.
대덕산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52(1963)년 2월 6일 몸소 초소에 찾아오시여 군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일당백》이라는 력사적인 구호를 처음으로 제시하신 뜻깊은 곳이다.
50년전 이날 최전연고지에 오르시여 적진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독창적인 우리 식의 새 전법을 제시하시면서 인민군대의 구호는 《일당백》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1996년 3월 또다시 이곳을 찾으시여 군인들이 수령님의 현지교시를 높이 받들고 전투정치훈련을 부단히 강화하여 그 어떤 대적도 일격에 격파할수 있는 무적의 대오로 자라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에게 기념으로 기관총과 자동보총, 쌍안경을 주시였다.
사적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지교시비, 천연바위에 새겨진《일당백》구호, 혁명사적기념비 《대덕산이여 만대에 길이 전하라》 등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