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들고 중앙과 지방의 예술인들이 화선식경제선동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은 새해의 첫 전투에 진입하여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비롯하여 평양과 지방의 공장, 기업소들을 계속 찾고있다.
국립민족예술단에서 소편대를 무어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있다.
들끓는 전투현장들에 펼쳐진 남성독창 《승리자로 만납시다》, 녀성독창 《불타는 소원》, 혼성2중창 《우리네 위성이 하늘에 떴소》 등의 종목들은 대중의 심금을 울려주며 그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하였다.
예술인들은 국가계획위원회, 농업성, 기계공업성, 국토환경보호성, 화학공업성에 나가서도 경제선동을 특색있게 하였다.
피바다가극단, 국립교예단에서 예술선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새해벽두부터 동력기지, 전기기관차생산기지들을 찾았던 이들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도 선동무대를 펼치였다.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전투현장들을 들었다놓는 경제선동을 통하여 우주정복자들처럼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철강재생산을 다그쳐나갈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지방예술단체들도 공장과 건설장, 농촌들에서 선동활동을 강화하고있다.
강원도예술단에서는 대규모축산기지건설로 끓어번지고있는 세포등판개간전투장을 찾아 힘있는 경제선동으로 돌격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평안북도, 함경북도, 황해북도예술단 등 여러 예술단체 예술인들도 경공업공장들과 농장들에서 경제선동을 벌려 갖가지 소비품생산과 농사차비에서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울려퍼지는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심장마다에 대혁신, 대비약의 불을 달아주며 그들을 총공격전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