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일당백》구호를 제시하신 50돐기념 인민무력부 보고회가 5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주체52(1963)년 2월 6일 대덕산초소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당백》구호를 제시하시여 주체의 군건설위업수행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적기치를 마련해주시였다.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대덕산초소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이 구호에는 모든 군인들이 방어뿐아니라 공격에서도 《일당백》이 되여야 한다는 높은 요구가 담겨져있다고 하시면서 그 수행방도를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최룡해, 현영철, 김격식, 현철해와 인민무력부 일군들, 인민군군인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최룡해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그 정당성과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일당백》구호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밑에 빛나게 관철되고있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모든 군인들을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준비시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침략과 악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고 세기를 두고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조국통일대전의 승리를 기어이 이룩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가 진두에 휘날리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일당백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