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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 업적 칭송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의 기간에 네팔에서는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경축집회, 업적토론회가, 민주꽁고에서는 사진전시주간이 진행되였다.

통일된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다르멘드라 라즈 바스톨라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영생을 삼가 기원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국과 그 하수인들인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는것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밝히신 명확한 길이 있기때문이다.

우리 당과 네팔의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언제나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며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반대하여 투쟁할것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 조직서기 모슬러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고 조국과 혁명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부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나라로, 핵억제력을 보유한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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