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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국방위,외무성 성명 보도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들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낸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1월 25일부터 2월 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네팔신문 《조너디싸》는 미국이 유엔안보리사회를 발동하여 대조선《제재결의》를 꾸며낸데 대하여 전하고 이를 단호히 배격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의 상세한 요지를 게재하였다.

신문은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모시였다.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과 에꽈도르주체청년소조는 도서관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올리였다.

이딸리아의 인터네트통신들인 《레떼라43》, 《띠쥐꼼24》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유엔안보리사회 《결의》가 채택되자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진입할것이며 앞으로 위성과 장거리로케트를 계속 발사하고 높은 수준의 핵시험도 진행하겠다는 립장을 선포하였다고 전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조선:국방력강화를 위한 권리를 절대로 양보하지 않을것이다》라는 제목으로 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앙골라신문 《쥬르날 드 앙골라》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서게 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상세히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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