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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꽈도르,인도네시아단체 유엔안보리 《결의》 규탄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든 부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하여 1월 31일 에꽈도르와 인도네시아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에꽈도르대학생련맹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반공화국책동에 광분하는 적대세력의 책동을 짓부시면서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존엄높은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첨단과학기술발전에서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여 전세계 인민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고있는 나라,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영웅적인 조선은 《제재》의 대상이 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우리는 인류자주위업의 등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기 위하여 결연히 떨쳐나설것이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은 과학적인 우주개발은 몇개 나라의 독점물이 아니며 국제법에는 우주개발을 위해 위성을 발사해야 할 국가가 지정된것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한것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한다.

조선에 대한 부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는 철회되여야 하며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는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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