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신문들은 남조선호전광들이 지난 4일부터 미제침략군과 함께 조선동해에서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이번 련합해상훈련은 공화국의 자위적대응을 구실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책동의 서막이라고 폭로하였다.
최근 미국과 괴뢰들속에서 북에 대한 군사적《제재》도 불사해야 한다는 폭언들이 공공연히 튀여나오고 미제7함대소속 항공모함의 남조선입항과 핵폭탄을 탑재한 《B-2》스텔스전략폭격기의 괌도배비계획이 발표된 가운데 감행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은 더욱 크다고 신문은 까밝혔다.
신문은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광란적인 군사적도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위기에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우리의 위성발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한 근본목적이 다름아닌 북침전쟁도발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도전은 우리로 하여금 자주권수호를 위한 최후결전의 의지를 더욱 억세게 다지게 할뿐이다.
《민주조선》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를 놀래워보려고 어리석게 무력시위에 매달리지만 그것은 통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북침전쟁을 일으키려고 헤덤비는자들에게 주는 조선의 대답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