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의 자기 측근들에 대한 《특별사면》놀음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모독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감옥에 갇혔던 역적의 측근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모두 권력형부정부패행위를 감행한 범죄자들이라고 폭로하였다.
리명박역적은 측근들을 감옥에서 빼내기 위해 《국민대통합》의 간판을 내걸고 《특별사면》대상에 《새누리당》의 친박계인물과 함께 룡산철거민 일부를 끼워넣는 오그랑수를 썼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하지만 이따위 오그랑수는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에는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다가 체포투옥된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만약 역적이 진실로 《국민대통합》을 바란다면 응당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구속한 700여명의 량심수들부터 내놓아야 하고 룡산철거민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내놓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역도는 단 한명의 량심수도 사면하지 않았고 룡산철거민들도 모두 석방하지 않았다. 결국 역적이 친박계인물과 룡산철거민 일부를 《특별사면》대상에 끼워넣은것은 《국민대통합》을 위해서가 아니라 집권당과 인민들의 반발을 눅잦히기 위해서였다.
리명박역적이 이번에 집단탈옥시킨 측근들에게 의지하여 잔명을 부지하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