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30일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대표들과 함께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은령도자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령도자께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시는 영상이 지금 세계출판보도물들에 자주 모셔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의 미소는 참으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키고있다.
김정은령도자의 미소에는 인민을 따뜻이 안아 사랑을 주고 정을 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풍모가 어려있다.
그이께서는 언제 어디서 그 누구를 만나시여도 항상 밝은 미소를 보내군하신다.
어린이들을 만나시여서는 볼도 다독여주시고 그들이 올리는 귀속말도 들어주신다.
평범한 병사들, 인민들과 팔을 끼시고 그들과 어울려 특색있는 기념사진도 찍어주신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할데 대하여 늘 강조하시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고계신다.
김정은령도자의 미소에는 머지 않아 조선을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일떠세울수 있다는 신심이 어려있다.
그이께서는 인민들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의 미소에는 또한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확신하시는 강자의 배짱이 담겨져있다.
그이께서 미국과 남조선이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던 때에 호위함선도 없이 자그마한 목선을 타시고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여유작작한 영상은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김정은령도자의 환하신 미소와 더불어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빛나는 승리만이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