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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정당과 에꽈도르단체 유엔안보리《결의》 규탄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을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하여 프랑스정당과 에꽈도르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은 1월 30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였다.

이 위성은 조선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평화적목적의 위성이다.

그러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한사코 이를 부인하면서 유엔안보리사회를 발동하여 조선에 대한 부당한 《제재결의》를 조작하고 대조선깜빠니야에 광분하고있다.

우리는 주권국가들의 발전을 가로막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오만무례한 행위를 준렬히 규탄한다.

세계진보적 및 평화애호세력과 반제자주력량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음을 명백히 인식하고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강권과 침략책동을 폭로규탄하고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에꽈도르도시협회 제6지부는 1월 31일 성명에서 조선의 합법적이며 성과적인 우주개발정책을 반대하는 세력들의 온갖 제재행위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조선인민의 자주권과 자결권을 침해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배격하며 세계평화를 옹호할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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