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호전세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부해안에서 요격미싸일시험을 감행하였다.
한편 미호전광들은 《B-2》스텔스폭격기들을 괌도로 이동배치하려 하고있다.
미당국자들은 이 폭격기가 조선반도《유사시》 공화국의 핵과 미싸일기지에 대한 《정밀타격》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질겁한자들의 이른바 《예방조치》이며 막다른 경우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무모한 전쟁광증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조선의 전략적대상들에 대한 《정밀타격》을 목적으로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는것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위험한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미제의 악랄한 반공화국적대행위와 선제공격기도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의 자주권이 침해당하고 나라의 안전이 중대한 위협에 처한 현실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이 한계를 넘어서고 핵위협이 가증되는 조건에서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해서는 핵시험보다 더한것도 해야 한다는것이 민심의 요구이다.
우리의 모든 억제력강화조치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국을 겨냥하게 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정당하다.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감히 도전해나서는자들은 선군총대의 무자비한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