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가 4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 5년간에 대한 민심의 평가가 랭담하였다고 밝혔다.
한 조사기관이 3일에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대다수가 현 집권자의 국정운영이 매우 잘못되였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4대강정비와 부당한 인사정책, 부정부패, 일자리축소 및 경제위기, 남북관계 파탄 등을 그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특히 최근에 실시한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시중 등에 대한 《특별사면》은 친인척과 측근들을 위한 《보은사면》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