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정리해고, 비정규직, 로조파괴 긴급대응비상시국회의》가 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2월 로동계의 대규모투쟁을 선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당국이 한진중공업로조, 쌍룡자동차로조, 현대자동차로조 성원들에 대한 정리해고철회와 비정규직철페 등 로동문제해결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로조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대규모적인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쌍룡자동차범국민대책위원회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쌍룡자동차사태해결을 위해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을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