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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화적우주리용 위한 투쟁은 자주권수호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7일 《평화적우주리용을 위한 투쟁은 자주권수호전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인 발사를 걸고 채택된 미국주도하의 날강도적인 《제재결의》조작책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자주권수호를 위한 총결사전에 떨쳐나서게 하고있다.

주권국가의 자주적인 우주개발권리를 란폭하게 유린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는 우리의 사상과 제도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의의 표현이다.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지키는것은 단순히 우주개발권리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자주권을 수호하고 나라와 민족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운명적인 문제이다.

자주성은 존엄높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생명이다.

민족의 자주권이 유린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침해당하는것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

지난 시기 우리 인민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고립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면서 국방력을 강화하여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지켜왔다.

한세기전 민족사에 뼈아픈 상처를 새긴 약소민족의 슬픔을 우리는 정녕 잊을수 없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적들의 악랄한 책동의 목적은 명백하다.

우리 나라의 자주적대를 꺾고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게 하자는것이다.

우리가 여기서 한발 물러서게 되면 강성국가에로의 발전은 고사하고 생존권마저도 부정당하게 된다.

우리가 계속 발사할 위성들과 장거리로케트들은 철두철미 우리 인민의 자주권수호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투쟁으로 될것이다.

자체의 힘과 기술, 지혜로 우주를 개척해나가는 우리의 노력에 대해 선택적인 거부감을 가질 하등의 조건도 없다.

하기에 또다시 우리의 평화적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든 미국에 의하여 자주권이 유린되는가 아니면 우주강국으로 존엄떨치는가 하는 첨예한 분기점에 선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는 미국에 대한 분노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우리의 경제강국건설도, 우주를 정복하기 위한 투쟁도,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모든 억제력강화도 미국을 겨냥한 전면대결전에 지향되고 복종되는것은 응당하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고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길로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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