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가 조작된것과 관련하여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1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와 미국정부, 남조선괴뢰정부 당국자들에게 각각 항의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인공지구위성을 쏘아올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조작해낸 《결의》를 철회할것을 요구한다.
다른 나라들이 우주를 정복한것처럼 조선이 평화적목적의 지구관측위성을 발사한것은 합법적이며 필수적인것이다.
조선인민은 자기의 인공지구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는 커다란 기술적진보를 이룩하였다.
그러나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노력을 짓밟으려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로 하여 조선은 위협을 받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의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경고한다.
조선인민이 자주권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긴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는 미국의 강요에 의한것으로서 조선에 대한 가장 야수적인 적대시정책의 발로이다.
지금 조선민족은 미국에 의하여 새 전쟁의 위험에 직면하였다.
전쟁은 평화롭게 살려는 인류에게 커다란 재난을 가져올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