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규탄하여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이 1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와 광활한 우주공간을 정복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국제기구들이 공화국의 과학기술위성발사의 평화적성격을 인정하고 객관성을 유지할것을 호소한다.
매개 자주독립국가들에 있어서 위성발사는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합법적권리이다.
문제는 특정한 나라들에 의하여 평화적인 우주정복활동이 《장거리탄도미싸일발사》로 오도되고있는것이다.
인류공동의 소유인 우주공간이 특정한 나라들의 점유물로 되여서는 안된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평화적우주개발계획이 앞으로도 성과적으로 실현되리라고 확신한다.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기초하여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승리적전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