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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모임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1돐에 즈음하여 중국에서 5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중국의 항일혁명렬사, 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재중항일혁명투사 가족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조선영화 《2012년과 조선》을 보았다.

모임에서는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주보중의 딸 주위, 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딸 장금록, 항일혁명투쟁연고자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의 아들 우명 등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자기들에게 베풀어주신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중조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김정일장군님의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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